알쓸신금

[ 알쓸신금 1 ] 금리

psy_er 2021. 9. 1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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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경제 불평등 심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소비와 같은 경제활동이 급격히 위축되고 주식과 부동산 투기에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제가 어떠한 방식으로 순환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알아두면 쓸데있는 신비한 금융지식 1탄!

 

[금리]

 

금리 : 돈을 빌린 사람이 일정기간 돈을 사용한 대가

이자 : 돈을 빌려준 금융회사에 지급하는 것

이자율 : 기간당 원금에 대한 이자의 비율

 

경제학에서 수요자(받는사람)과 공급자(주는사람)이 자금량을 결정하고 균형 금리를 선정해 금리가 결정된다.

 

 

[수요] : 가계소비, 기업투자 등에 영향을 받음

[공급] : 가계의 저축행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등에 영향을 받음

 

 

 

[경기] 경기 ↑ 금리 ↑

 

기업은 경기가 좋아지면 기업은 생산과 고용을 늘리고 시설을 확장하기 위해 자금을 필요시한다.

자금의 공급량이 부족하다면 높은 금리를 부담해야 자금을 확보할수 있다. 따라서 금리가 상승한다.

 

반면, 가계와 기업의 자금수요가 적은 상황에서 자금의 공급이 증가↑하면 금리는 하락↓한다

 

거래량이↓ 하락하면 경기가 위축↓되기 때문에 정부에서 재난지원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물가 변동률]

 

물가가 상승 ↑하면 화폐의 실질 구매력이 감소↓한다

물가변동을 고려하지 않는 금리를 '명목금리'라고 한다.

 

실질금리 = 명목금리 - 물가상승률

 

 

 

 

[인플레이션] 통화량  금리

 

통화량의 ↑증가로 화폐가치가 ↓하락하고, 모든 상품의 물가↑가 전반적으로 꾸준히 오르는 경제현상.

물가가 빠르게 오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중앙은행 혹은 한국은행에서는 금리↑를 올린다.

 

 

[기준금리]

 

물가, 금융,외환시장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한국은행이 금융통화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결정하는 정책금리.

 

- 실제 경제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상회하는 과열양상을 보이면 기준금리를 인상시킨다.

- 실제 경제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침체양상을 보이면 기준금리를 인하시킨다.

 

 

[시장금리]

 

- 단기금리 : 1년 미만의 단기자금을 대상으로 거래금액이 크고 신용도가 높은 사람들이나 금융회사가 거래하는 금융시장에서 결정되는 이자율

 

-장기금리 : 1년 이상 금융상품의 수익률

 

 

 

[수신금리 , 여신금리]

 

여신 및 수신 금리는 정부의 규제를 받았으나, 1990년대 들어 각 금융기관이 시중자금사정, 고객 신용도 등을 반영하여 자율적으로 결정되어 진다. 고객으로부터 예금을 받을 때 적용되는 수신금리는 예금의 특성, 규모, 만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

 

 

[시중자금] 사람들이 생활하는 공개된 공간에서 유통되는 돈.

 

 

[금융거래] 차입자 또는 투자대상으로부터 미래의 회수를 전제하여 자금이 일방적으로 이전하는 거래

[실물거래] 재화나 용역의 제공이 자금의 이전과 동시에 발생하는 거래

 

 

 

[금융 과잉]

 

금융이 과잉성장 한다면, 인력 및 경제자원이 금융시장에 과도하게 집중되어 다른 산업 분야의 성장을 억제하는 구축 효과가 발생한다. 주가가 너무 오르면 갑자기 버블이 터져서 주가가 급락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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