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소비란 경제활동을 통하여 얻는 대가이다. 수입이란 가계 내로 유입되는 모든 돈이다.
소득과 저축에 관한 개념을 잘 숙지하면 재정관리에 용이할 것이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비한 금융지식 제3탄!
[ 소득 ]
근로 소득 : 가계의 구성원이 정신적/육체적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얻는 소득이다.
봉급, 상여, 수당 등이며 가계 구성원이 노동력을 제공할 수 있는 한 안정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다.
재산 소득 : 재산의 이용에 대한 대가로 받는 것이므로 재산이 없어지지 않는 한 지속적인
소득의 원천이 된다.
사업 소득 : 독립적인 사업자의 지위에서 영리를 목적으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에서 발생하는 소득이다.
이전 소득 : 아무런 대가를 치르지 않고 타인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주어지는 소득이다.
경상 소득 : 이자, 배당금 등과 같이 정기적으로 확실하게 들어오는 소득을 말한다. 가계는 예측 가능한 정기적 소득인 경상 소득을 기반으로 지출과 저축 및 투자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임시 소득 : 일시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소득을 임시 소득, 비경상 소득이라고 한다. 예상 밖의 임시 소득이 생길 경우에는 부채상환이나 미래를 위한 준비자금 등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명목 소득 : 물가 수준에 따른 실질 구매력을 고려하지 않고 액면가치 그대로 나타낸 것이다.
실질 소득 : 물가상승에 따른 화폐가치의 하락을 반영하여 재화나 서비스의 구매력으로 평가한 소득이다.
예시
*가계의 소득 : 50만 원 → 60만 원 | *물가지수 : 100 → 150
실질소득이 증가했다고 볼 수 있을까?!??!?
명목 소득 : 60만 원 (10만 원 증가) | 실질소득 : 60만 원 / 150 X 100 = 40만 원
물가상승을 감안해보면 오히려 실질 소득은 감소했다고 볼 수 있다.
가처분 소득
가처분 소득 : 개인의 소득 중 개인의 자유의사에 따라 지출이 가능한 소득을 의미한다.
개별 가계의 가처분 소득은 가계소득에서 세금, 공적 연금, 사회보험과 같은 비소비지출을 제외한 소득이다. 실제 가계가 소비지출과 저축 및 투자계획을 수립할 때 소득보다는 가처 분소 득에 기초하여야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저축 ]
단리 : 일정한 시기에 오로지 원금에 대해서만 약정한 이율을 적용하여 이자를 계간 하는 것.
복리 : 중복된다는 뜻의 한자어 ‘복’과 이자를 의미하는 ‘리’가 합쳐진 단어로서 말 그대로 이자에 이자가 붙는다는 뜻이다.
100만원을 연 4%의 이자율로 3년 동안 저축한다면?
단리 : 1,000,000원 ×(1+(0.04 × 3))=1,120,000원
따라서 100만 원의 3년 후 미래가치는 1,120,000원
복리 : 1,000,000원 ×(1+0.04) 3원 =1,124,864원
따라서 100만 원의 3년 후 미래가치는 1,124,864원
[ 인플레이션 ]
인플레이션이란 화폐가치의 하락으로 지속적으로 물가가 상승하는 것이다. 물가가 상승하면 화폐가치가 하락한다. 그러면 구매력이 하락하게 되고 실직소득이 감소한다. 따라서 미래의 수익도 물가가 상승하면 실질 수익은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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